카테고리 없음2011. 6. 15. 23:56


103 303 503 모델에 이어 703이 출시되었다.


303때부터 꾸준히 써왔었고 503때는 나오자마자 샀지만 너무 험하게 다뤘던 탓인지 2달만에 단선이 되어 해부를 한후 쓰레기통으로 들어갔었다.


그후 1년이 지나 703으로 돌아온것이다. 503이 완전판이란 말이 만았기때문에 후속은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반갑기도 하고 그 음색이 듣고싶어 살까 말까 고민중 체험단을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포스팅 해본다.


아래는 UBQ-SE703의 모습이다.



Posted by 루인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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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2009. 8. 21. 21:17
제가 경남 진주에 삽니다만. 서머워즈를 개봉한 곳이 엠비씨네 뿐이더군요.
원랜 롯데시네마를 잘 가지만 엠비씨네를 가봤습니다.
그리곤 서머워즈를 봤죠. 또 2번을 연달아 보고싶었습니다만. 오후 1시 밖에 상영을 하지 않더군요.. 아나..
그래서 한번만 보고 나왔습니다.
아.. 지금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사실 서머워즈 너무,, 까진 아니지만 해운대보다는 재미있어서 리뷰를 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pv를 찾아다녔죠. 그니깐 5분짜리가 있길래 봤더니 그건 한국에서 새로 만든 pv였습니다.
자막그니깐 해석이 쫌 맘에 안든달까요.. 그래서 제가 영상을 구했습니다.
분명 그것도 어떤분이 해석을 해서 잘 두셨었는데 찾지를 못하는 관계로 또 사실 pv에 나오는 말이 쉽고 해서 자막도 한번 만들어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번역하고, 자막 파일도 만들고 했죠. 근데 가장 큰문제가..
손이 병신인건지 자막 한방에에 나오는대로도 싱크를 못찍어서 싱크를 못맞춰서 접었습니다. 이런..
아 열받습니다. 그래서 리뷰는 내일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
pv만 30번은 본것 같습니다.
1분 51초 짜리라서 다행이었지만요..
아.. 씽크 잘맞출수는 없는걸까요.. 오늘 5시간이나 노력한 작품이 물거품이 되는걸 보니 눈물이 나려하네요..
아.. 그래서 기분이 별로라.. 리뷰는 내일 쓸께요.
힘듭니다...
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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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인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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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2009. 8. 20. 17:27


한 일주일 사용했군요..
아.. 근데 솔찍히 원래는 다시 보내야하는건데요.. 귀찮아서 안보냈습니다.
또, 저는 이상한데 가족들이 모두 괜찮다는 거에요..  분명히 오른쪽이 작은데.. 아나..
암튼 쓰고는 있습니다만은.. 빨리 고장나길 바랍니다. 아니 es303se는 티타늄 도금이 벗겨지면 교환을 받을수있다고 어딘가에서 슬쩍 본거 같긴합니다만..
아 잡솔은 여기까지.

사실 박스 개봉 풀때 사진도 있긴한데 주소도 적혀있고..
뭐 지우면 되긴하지만 그림판 작업 손가락 까딱대는게 귀찮아서 안올렸어요 ㅎ.
박스가 좀 작은 관계로 위쪽에 진열할때 거는 부분이 '꾸'겨졌어요. 작은거지만 화나더군요..

이건 구성품입니다.. 솜 10개하고 줄감개입니다.
왠지 얘들모두 다 보낸애들 다시온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
하루 공백도 있었는데. 그세 이 작은 놈 하나를 고쳐서 보냈다던지 이랬지는 않겠지만..
전에 구겨진 모양에 다시 접힌 곳도 있고.. 톱밥같은것들도 뿌려져있는게.. 찝찝.. 하기도 했습니다.
뭐 그런 경우에는 거지같은 분들 동냥좀한다고 생각하기로 했죠..
산곳은 이어폰 샵입니다.
사실 저번주에 서울올라가면서 한번 들러서 이거 제대로 된거 맞냐고 물어 볼려고도 했지만,, 고작 19000원가지고 시간이 많이 드는게 아까워서 그짓은 안했습니다.만..
네 넘어가죠.


이건 걍 사진입니다.
밑에 집분이 피아노를 치시네요.. 못치긴하지만 그 열정에 큰 박수를!!
맨날 같은 곡들만 치더니 요즘 제가 노래를 막 여러곡들을 쳐대서 그런지 밑집분도 노래를 많이 가져와서 치시는군요 ㅎ
근데 들어보면 간단한? 아니 어렵지않은 곡들인데 넘해메시는게..
아,, 갑자기 뭔,,
넘어갑니다ㅎ

이건.. 이것도 걍 폼내보려고 찍었어요..ㅎ


다 꺼내서 찍었습니다. 파우치에 MADE IN CHINA이건 원래 안쪽에 있는건데요. 제가 장난으로 밖에 붙여서 찍었어요 ㅎ
음.. 역시 무엇이든 처음 개봉할때가 기분이 좋은 법이죠..
서점을 안가는 이유가 먼것도 이유이지만, 서점에서 사버리면 기다리는 즐거움이 없달까요?,.
결제해놓고 택배아저씨가 오길 기다리는 이 꼬맹이같은..
네,,, 무튼 열면서 기분은 좋았지만 한편으로.. 이거 진짠가? 란 생각도 하게 해주는 그런 개봉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질과 내부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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